동대문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했어요
캐리루시가 걸어온 길이에요. 시작은 임부복이었고, 지금은 아이 옷을 가장 자신 있게 만들어요.

나누는 캥거루동대문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했어요. 가게 이름은 「나누는 캥거루」였어요.
캐리루시가 걸어온 길
2000인터파크에 인터넷 쇼핑몰을 열고 임부복을 팔았어요.
지금임부복을 이어 오며 아이 옷도 만들게 됐어요. 지금은 아이 옷을 가장 자신 있게 만들어요.
지금의 캐리루시 아이 옷
아이 옷 전체 보기매일 입고 매일 빠는 옷이라서
아이 옷은 매일 입고 매일 빠니까, 상품마다 원단 혼용률과 실측 치수, 세탁 방법을 근거와 함께 적어 둡니다. 판매 중인 아이 옷은 모두 KC 안전기준 확인을 받았어요. 확인이 끝나지 않은 항목은 적지 않고, 확인되는 대로 더해 올려요.
잠이 많은 토끼, 루시
캐리루시 캐릭터 「루시」는 잠이 많은 크림색 토끼예요. 하품하는 얼굴로 아동 무지 카라 잠옷의 왼쪽 가슴 주머니에 수놓여 있어요.




